이번 행사에는 참여 작가 강주리, 소윤경, 윤세영, 이샛별, 이주리, 임현채를 비롯해 김산 군수, 김성훈 부군수, 김경현 군의회 의장, 김선치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은정 목포대교수, 미술평론가 등 미술계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산 군수는 “이번 전시는 기후위기나 팬데믹 현상 등 위기의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동시대의 우울함을 보여주는 전시”며 “시대의 우울함을 직면하고 인간과 자연의 균형에 대해 고민하면서부터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어려운 여건 속에서는 끊임없이 창작의 길에 매진하고 있는 예술인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