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는‘국민배우 안성기 특별전’과 시민들의 요청이 많았던 영화 ‘재춘언니’의 제작자 이수정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국민배우 안성기 특별전’은 화, 목, 토로 13일까지 진행된다.
영화 ‘하녀’ 속 8세 아역시절의 모습부터 최근 건강을 회복한 뒤 출연한 독립·예술영화 ‘카시오페아’에 이르기 까지 배우의 다양한 모습과 변화를 볼 수 있다.
영화 ‘재춘언니’는 25일 상영된다.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이수정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13년간 이어진 국내 최장 투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콜텍 해고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춘언니’ 상영 후 순천대학교 김영남 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이수정 감독과 함께 하는‘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