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 역사 바로알자 여순사건’이라는 주제로 8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유적지 탐방, 후속모임 등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8월 9일까지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올해 1월 21일부터 시행된 여순사건 특별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순사건에 대해 올바로 알고 유족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