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마니원은 중증장애인과 치매환자를 위한 전문 요양시설이다.
팀원 12명은 이날 시설 입소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리창의 묵은 때와 먼지를 말끔히 닦고 주변 청결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적적한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말벗이 되어 외로움을 달랬다.
‘졸탁동시’ 이영미 팀장은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보람찬 하루였다”며 “늘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