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동구가 도서관에서 활동하는 독서동아리를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시는 26일까지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은 계림꿈나무도서관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알록이달록이’ 회원들이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 80여 점이다.
‘알록이달록이’ 동아리는 종이접기를 비롯해 시 낭송, 손 유희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가 적극 지원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의 성과전시회가 열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등 건전한 여가·문화 생활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