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회는 코로나 19 확산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관계 직원과 사업대상 농업인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고흥군은 지구온난화 대응 아열대과수 단지조성 및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을 비롯해 원예특작 경쟁력 향상을 위해 19개 시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했다.
평가회에서는 사업추진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했으며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평가회를 통해 좋은 점은 공유하고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모색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시범사업으로 새로운 기술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