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찬누리는 학습지원과 상담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과후아카데미로 참여 청소년들은 주 5일 하루 5시간 동안 주요 교과목 지도, 스포츠 체험활동, 급식 등 생활관리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매월 1회이상 직업체험 등 주말활동 진행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이며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로써 참가자로 확정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각종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청소년들이 방과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우리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