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작년 12월부터 6억원을 투입해 연장 884m도로를 왕복 2차로로 확장했다.
기존도로가 매우 협소하고 통행환경이 매우 열악해 불편을 호소하던 지역주민들에게 이번 도로확장을 통해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발전으로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귀동 건설과장은 “앞으로 미정비 된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중장기계획에 의거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 법성 장자~부귀 농어촌도로 확장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