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보건소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연말 음주문화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버스에 ‘알코올 멈추면 가족사랑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를 담아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금연광고를 통해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흡연율을 감소시키고자 ‘사람이 모이는 곳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금연구역이다’라는 문구와 이미지로 홍보에 더욱 힘을 실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나 캠페인 개최가 어려워 버스광고를 적극 실시했다”며“버스광고 이외에도 로고라이트, 현수막 등을 통한 비대면 금연, 절주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