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은 1인당 30만원씩 총 60만원, 생계비는 가구당 30만원씩 총 90만원을 지원했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한 학부모는 “협의체와 면사무소에서 도와주셔서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영희 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망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장학금·생계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