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계자는 “전 공직자 1마을 담당제를 통한 마을출장 접수, 주민편의를 위한 휴일 및 야간 접수를 진행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추석 연휴 전까지 대부분의 군민들이 무안형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무안형 재난지원금이 가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안군, 무안형 재난지원금 ‘88.3% 지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