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내용은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준수 여부 손소독제 비치 여부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2m 이상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이다.
박상규 무안군기독교연합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방역소독과 물품지원을 실시했다”며 “현장점검 결과 우리군 교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염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