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들이 과도한 음주로 인한 피로와 면역력 저하가 감염병에 쉽게 이환 되므로 절주의 필요성도 강조하는 현수막, 피켓, 전단지, 홍보물품 배부 등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명절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있지만 불가피한 상황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금연과 절주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스스로 금연이 힘들 경우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볼 것을 권유했다.
그리고 현재 고흥군 보건소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대상자들에게 비대면으로 금연보조제 및 가이드북 등을 제공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