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2019년산 양파소비 부진과 전국적 재배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기상여건으로 양파 생산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양파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일부 물량의 시장격리와 양파소비 촉진운동 등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했다.
그 결과 양파사주기 운동에 42개 기관과 민간단체 참여로 400톤, 우체국 온라인 판매로 350톤 등 총 750톤의 양파가 판매되어 그 실적이 높게 평가됐다.
군 관계자는 특히 “김산 군수가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무안 양파 판촉과 홍보활동에 앞장서 소비촉진에 큰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