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크린텍은 영암군 삼호읍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판매업체로 지난 8월 24일 광양시 2만9천매 기탁에 이어 두 번째이며 25일 전라남도로부터 ‘코로나19 공적 마스크 제조 유통 유공 표창’ 을 수상한 바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조세영 이사는 “우리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걱정이 된다” 며 “이 마스크가 65세 이상 고령층 어르신들에게 배부되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영크린텍에 깊이 감사드리고 우리군도 취약계층 마스크 보급,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코로나19 차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