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일자리사업은 보건지소 진료도우미, 무안전통시장 화장실청소와 같은 공공시설물 관리와 행정업무 보조사업 등 39개 사업이다.
군은 지난 7월 근로자 94명을 모집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가구 총 재산액이 2억원 이하인 인원 71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결원 23명을 추가 모집해 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