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이에 앞서 17일,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아름다운가게 광주목포본부와 함께 지역 공동체 상생을 위한‘나눔 보따리 캠페인’을 펼치고, 광주 지역 저소득 1인 가구 75세대에 식료품, 위생용품 등 다양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설을 맞아 임직원 모두의 정성을 모아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광주시민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교통공사, 설맞이 이웃사랑·나눔 실천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