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 한정식, 탕요리, 단품요리 육성이 가능한 메뉴를 취급하는 업소로 현지조사 실시 후 심의를 거쳐 11월 7일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컨설팅 참여업소에 선정되면 기존 메뉴 맛 개선, 신규 메뉴 개발, 단품요리 육성, 접객서비스 개선 등 전문가의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추후 군에서 제작하는 각종 책자, 홍보물과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 부여, 홈페이지 게재 등 업소 홍보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김학동 문화관광실장은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시는 일반음식점 영업주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특화음식 컨설팅 신규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