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윤형, 테너 김정호, 베이스 조인학, 피아노 김보람으로 구성된 앙상블그룹 포르투나는‘행운’이란 뜻으로 아름다운 클래식 향연을통해 관객들에게 문화의 행운을 전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어바웃타임’의‘우리들의 세상’,‘파파로티’의‘행복을 주는 사람’,‘시스터액트’의‘O Happy day’등의 OST와뮤지컬‘영웅’의‘영웅’,‘지킬앤하이드’의‘지금 이 순간’등을 남성 3중창과 함께 피아노 독주를 들려줄 예정으로 곡식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과 행운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에서 지원하는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영광군에서 주관한다.
당일 공연시간에 맞춰 영광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으로 오시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