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강종만 영광군수, 참조기 위판행사 참석
금어기 이후 참조기 첫 위판에 48톤 출하, 최고가 100만원
2022년 08월 29일(월) 16:17 가+가-

강종만 영광군수와 이개호 의원 등이 추석 앞두고 열린 영광굴비특품사업단 주관 참조기 위판행사에 참석해 있다./영광군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29일 추석을 앞두고 영광굴비특품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참조기 위판행사에 이개호 국회의원, 강종만 영광군수, 강필구 군의회의장, 서재창 영광군수협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어업인을 격려했다.

이번 참조기 위판행사는 금어기 종료 후 열린 첫 위판행사로 중매인과 상인 30여명이 경매에 참여한 가운데 금일 7척의 선박에서 48톤이 거래되고 최고가는 100마리 1상자가 99만원에 낙찰되는 등 위판장이 오랜만에 활기가 돌았다.

매년 참조기 첫 위판행사에 참석하는 이개호 국회의원은 “영광굴비 지리적표시제 관련 법안이 입법예고가 완료되고 현재 개정 논의 중에 있다”며“영광굴비 지리적 표시제가 등록으로 영광굴비 산업이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군민 행복지원금이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되어 추석선물로 굴비를 준비하신다는 분들이 많다”며 “굴비업체가 모처럼 크게 웃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