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강종만 군수, 영광읍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그간 추진상황 등을 보고하고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 사업은 작년 9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58억원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영광읍 도동리, 남천리 일대에 뉴트로 어울림센터, 청소년 드림 창작소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강종만 군수는 “사업 대상지의 지반조사를 철저히 수행하고 타 실과소 사업과 상호연계해 최상의 사업효과를 내야 한다”며 “도시재생사업 지침을 기반으로 군민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