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사업인 파란마음에 사랑 더 Go는 녹색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동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이며 지난달 무안군 수어통역센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8명이 참여했다.
무안군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식물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며“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체험활동 등 장애인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 향상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