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성식은 내빈소개, 기본원칙 낭독, 봉사원 25명에 대한 배지 전달식, 봉사원 서약, 안현숙 신임 회장 취임식 및 인사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관계자들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안현숙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적십자 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정신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다짐으로 여러분 앞에 섰다”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잊지않는 모범적인 해제면 적십자 봉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격려사를 통해 “해제면은 전통적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기로 유명한 지역이었다”며“해제면 적십자 봉사회가 그 정신을 이어가는 모범단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