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가구들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으로 곰팡이가 뒤덮여 위생상태가 심각하고 작동 불량된 전선 등으로 전기 위험에 노출돼 수리가 시급한 상태였다.
복지기동대는 곰팡이로 둘러싸인 부엌과 안방 도배를 실시하고 장판을 교체했으며 작동 불량된 전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해 위험에 노출된 전기선, 콘센트, 스위치 등을 긴급 수리했다.
또한 전기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서현종 복지기동대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만족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복지기동대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