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청계면 전역에서 수거된 폐농약병, 폐비닐 등에 대한 분리수거를 실시했으며 협의회 회원들은 대로변과 하천변에 버려진 폐비닐, 영농쓰레기 등 방치된 폐기물들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청계면 46개 마을에서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돼 뒤섞여 있는 폐농약병, 폐비닐 등 쓰레기를 5톤 차량 2대 분량 이상 처리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임경심새마을부녀회장은“평소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처리에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바쁜 와중에도 환경 보전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석만새마을협의회회장은“미관을 저해하는쓰레기를치우고다시깨끗해진모습을보니큰보람을느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