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데이앤바이오,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가 주관했다.
심포지엄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정문철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장, 식품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제1부는 임산버섯 소재 현황 버섯류 가공식품 및 시장 전망 발효 기술을 활용한 임산버섯 활용도 제고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제2부는 국내외 버섯식품 시장 현황 및 산업화 전략 동남아시아 수출 전략형 버섯 가공식품 개발 진균류와 버섯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제3부에서는 국내 임산버섯의 발전 및 수출·산업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날 환영사에서 “우리군 표고버섯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충과 신 소득원 창출이 필요하다”며 “최근에 선정된 우리군 최대 공모사업인 농촌협약사업에도 임산버섯을 적극 반영해 부가가치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