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된 20명의 구민감사관 임기는 19일부터 2년이며 건축·도시, 회계분야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투명하고 청렴한 동구를 위한 맞춤형 전문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민감사관 책무 주민생활 불편사항·부조리 제보 방법 자체감사 참관 청렴 클린콜 참여 등의 역할이 소개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구민감사관이 구정발전과 동구의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가교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감사관이 제출한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