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은 인터넷에 대상자 명단 공개, 국방일보 및 라디오에 대상자 명단을 게재하는 등 언론매체 홍보를 통해 대대적인 국민 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결과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탐문 활동에 제한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6,238명의 미수여자를 찾아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2021년에는 전 지자체 1회 방문 및 지역 단위 홍보 강화를 통해 12,000여명의 미수여자를 찾아 무공훈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2022년까지 미전수 인원 49,000여명을 찾아 무공훈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