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재단 사무실에서 맺은 협약은 광산구어린이집연합회가 돌봄 이웃의 건강한 자녀 양육을 위해 매해 500만원을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지정 기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기탁금은 기초생계수급 가정의 1세 이하 영아 80여명에게 분유를 지원하는 일에 쓰인다.
광산구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해에도 1세 이하 영아를 기르는 어려운 가정 76가구에 농촌사랑상품권과 수제 마스크를 지원한 바 있다.

광산구어린이집연합회 어려운 가정 영아 분윳값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