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아동 보호 책임 강조, 아동 위험 상황 예방·대처 능력 향상, 종사자 아동 안전 교육·컨설팅, 아동 정책 제도화 등을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희망 지역아동센터 11개소를 대상으로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아동 관련 행동 강령 수립, 아동 기관 모니터링, 아동 친화 인식 확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기관 차원의 책임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