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26일까지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인당 현금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2020년 11월부터 신청일까지 전남도에 주소를 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혹은 직장가입자 중 중위소득 120%내에 있으며 문학, 미술, 사진, 음악 등 11개 분야에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 증명이 2월 3일까지 완료되어 유효기간 내에 있는 예술인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여파로 각종 공연과 전시가 중단되어 생계유지와 작품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에게 이번 긴급복지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