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에 육군 제96여단과 2대대, 무안군예비군지역대, 무안경찰서 무안소방서 목포교도소 등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 인원으로 방문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유관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이 유관기관 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