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관련 주무과가 방문한 이번 위문에서는 찾아가는 읍·면 선제검사 실시, 다중이용시설 일제 소독 실시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영암군의 방역대책 상황을 설명하고 특히 다수모임 자제 등 방역 수칙 준수 관련 협조를 구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안정세를 찾고 있으나 자칫 대유행의 단초가 될 수도 있는 이번 설명절 지역전파 차단을 위해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 및 잠시 멈추는 설명절을 보다음달라는 내용의 SNS 홍보용 이미지 를 즉석에서 소통·전파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