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 지원은, 감염병 사태로 다중 집합 교육 기회가 줄어들어 마련한 조치로 사회적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마을기업이 제때 필요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해결하고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내용이다.
교육 지원 신청 기업에는 100만원까지 강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11월 말을 기한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
교육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란’에서 볼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기업마다 사업 모델이 달라 이를 뒷받침할 교육도 맞춤형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교육 지원의 만족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이 바라는 교육 기회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