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 200여명이 영광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애용 홍보를 위해 제작한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영광사랑상품권 이용 및 가격표시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김준성 군수는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상권이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