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은 영암읍 내에 있는 소공원 및 쌈지공원 52개소 3.7ha에 걸쳐 추진됐다.
이번 풀베기 작업에 참여한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은 마을 경관 조성과 더불어 깨끗한 영암읍 이미지를 만들고자 구슬땀을 뻘뻘 흘리며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영암읍 관계자는 “영암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암군 영암읍, “소공원(가로화단), 쌈지공원 풀베기 및 환경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