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물품은 500만원 상당의 생수 500ml 2,000병, 컵라면 750개, 물티슈 300개, 치약세트 300개, 주방 세제 2kg 345개로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준성 영광 군수는“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수해 피해로 힘든 시기에 도움과 위로를 보내주신 자매도시 광진구에 감사드린다”며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광군 자매도시 서울 광진구, 수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