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해상풍력은 바닷속에 풍력 발전기를 설치해 전기·전자를 얻는 풍력 발전으로 사업부지는 영광군 낙월면 안마군도서쪽 5키로미터 공유수면 일원에 건설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안마해상풍력 하경호 대표는 “코로나19 상황 및 지역사회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기로 결정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그린뉴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성 영광군수는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군 취약계층 위기가정과 지역경제 안정에 의미 있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금의 어려운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