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반납운동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고위 공직자들이 솔선해 참여하는 운동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5월에도 국가재난지원금 80만원 전액을 영광곳간에 기탁해 우리군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몸소 실천했으며 위기에 처한 지역민들의 삶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역복지분야 전반에도 촘촘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 4개월간 월 급여 30% 영광곳간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