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모빌리티 산업은 연평균 25%이상 성장해 5년 내 약 1만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군 관내 e-모빌리티 기업에 조차도 관련 취업자를 구하기 어려워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향후, 지식산업센터, 관련기업 입주로 인해, 전문 인력들의 수요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군에서는 이러한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e-모빌리티 관련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관내 교육생들은 관련 기업에 취업될 예정이다.
또한, 영광군은 지속적인 e-모빌리티 산업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동강대학교와 산단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모빌리티 산업 수요에 걸맞는 전문인력을 육성해 기업 인력난 해소 및 지역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e-모빌리티 산업 전문인력부족 및 지역청년 취업난을 해결하고 관련 기업의 관내 이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