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최근 승객 급감으로 인해 수입 감소가 현실화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관내 택시 운수종사자의 생계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4월 17일 까지 신청 접수 결과 지급 확정 대상자는 개인택시 924명, 법인택시 650명 등 1,574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목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소요예산은 시비 4억 8천만원 포함 8억 6백만원이다.
시는 지난 21일 법인택시 9개사를 방문해 상품권을 교부했으며 22일 부터는 개인택시 종사자에게 실내체육관에서 상품권을 직접 교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