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예비후보는 "지난 16년간의 의정활동을 발판삼아 이제는 좀 더 넓고 더 큰 틀에서 군민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전라남도의원에 출마 하게됐다" 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1998년 6월 제3대 지방선거에 뛰어든 이후 여러분들의 크나큰 성원에 힘입어 보성에서 유일하게 지방의회 4선이라는 과분한 영광을 얻었다"고 말했다.
또 임 예비후보는 "요즘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도 책임을 지지도 않으면서 국민의 불신이 커지있다" 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분명한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news@mediajn.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