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0일 구례군수(서기동)를 포함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면 보건지소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의 목적으로 국비 포함 총 5억여만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지상2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을 갖춘 보건지소는 앞으로 진료는 물론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2014년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총 4억 7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접수 및 대기공간을 쾌적하고 편안하게 조성하고 진료실의 기능개선과 조리실 등 보건사업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여 지역주민과의 교류향상을 도모하며 전반적인 보건의료원 개보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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