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9월 4일로 지정된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제, 고향과 국민을 잇습니다”라는 주제로 전국 243개 지자체가 모두 참여한 행사다.
장흥군은 이번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표고버섯, 한우육포 등 대표 답례품들을 전시하고, 시식 코너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오는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소식을 전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장흥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경제활성화의 마중물”이라며, “고향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