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일 개강하는 ‘알록달록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가죽공예 체험 수업으로 공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신체·사회성 발달 등 기초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를 통해 아이들은 아동용 지갑 부모님 선물용 지갑 키링 필통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으며 만들기 키트는 수업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계림꿈나무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동구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