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지 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동구아카데미에서 임택 작가는 오십이 되던 해 폐차 직전 마을버스를 타고 677일 동안 48개국, 147개 도시를 다녔던 여행기, 당나귀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며 얻은 경험과 도전정신을 강연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달부터는 사전접수 없이 주민 누구나 당일 방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및 모바일 앱 ‘두드림’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나이와 주어진 환경으로 포기했던 우리의 소중한 꿈을 되새겨보고 도전하는 용기를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