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김치연구소 김정락 소장은 “고흥으로 귀농해 항암김치를 3천평 재배하며 꾸준히 섭취해 건강을 되찾았다”며 “지역을 도울 수 있다는 게 큰 기쁨이자 보람이고 이렇게 큰 기탁을 도와준 글로벌또하나의가족재단 윤의순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연말을 맞아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 김치를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김치는 16개 읍면 취약계층과 관내 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 연말 맞아 온정 가득한 기탁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