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진로타리는 1986년 설립돼 11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홀몸어르신돌보기, 장학금기부, 명절 물품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탐진로타리 김창석 회장은 "학교와 거리가 먼 아동들에게 자전거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자전거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진탐진로타리, 드림스타트 아동 자전거 10대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