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강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 활동을 최소화해 진행하고자 강진군민 100여명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캠페인을 추진했다.
신청자에게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강진에서 생산한 귀리 선식과 텀블러를 제공하고 아침밥의 중요성 및 영양과 관련된 리플릿을 통해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아침식사 여부를 조사하며 아침밥 중요성을 홍보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아침밥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두뇌활동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소아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성장기 아동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균형된 영양섭취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 가족 구성원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