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공급 작업은 6월 중순까지 보름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시행하며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잎의 성장변화를 지속 관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예년에 비해 나뭇잎의 발아가 더딘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수목 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1991년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된 관방제림은 푸조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등 7종 177주가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다.

담양군, 관방제림 푸조나무 수세 회복 위한 영양 공급